나는 1년동안 호주에서 생활하면서 딱 한 번 크게 아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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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사진은 내용과 1도 관계없는 미사거리...ㅋㅋㅋㅋ멜버른 여행 포스팅 언제다하나...T0T)


호주 워킹홀리데이 필수 준비사항인 보험.

나는 원래 1년에 병원을 한 번 갈까말까한 건강한 스탈이지만 만약을 대비해서 보험을 들고왔다.

1년동안 있으면서 병원은 딱 한 번 밖에 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보험비가 아깝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다.

1년동안 잘 버텼움. 히히


우리나라도 아니고 ㅠㅠ 머나먼 타지에서 아픈데다가 병원비 폭탄까지 맞으면 엄청 서러울테니 보험은 꼭꼭꼭! 챙겨서 오시길!!!


나는 1년동안 호주에서 생활하면서 딱 한 번 크게 아팠다.

브리즈번 시티에 있는 한인병원을 가볼까했는데

늘 풀부킹이라 약과 잠으로만 버티다가

거의 다 나아갈때쯤 같이 살던 언니오빠들에게 등떠밀려 집 앞 쇼핑센터 안에 있는 아무병원에나 가서 진료를 받고 왔다.. ㅋㅋㅋ

한 10분?정도 진료받고 닥터는 나의 증상에 대해 아이돈노우...라고 했는데도

진료비만 95불 나옴...^^...ㅋㅋㅋ..

그치만 뭐 아깝지는 않았다.


  왜냐면 어시스트카드로 100% 다 돌려받았기 때문!!!  

(너무 찬양해서 홍보글 같지만 홍보아님)




혹시나 하는 맘에 병원가기 전 보험회사에 전화해서 집 근처 병원 위치, 보험커버되는 병원인지,

보험금청구는 어떻게하는지 등등 다시 한 번 확인하고 갔었다.(고 메일함에 있다.ㅋㅋㅋㅋㅋ)


어시스트카드 보험료 청구방법은 아주아주 간단했다.

아, 보험금 지급방식은 현지 의료 선지불 후보상임.

의료 후보상 접수는 진료일로부터 2년 이내에 보상 청구가 가능하다고 한다.


현지에서 구비해야 할 서류는 진단서, 처방전, 병원비 영수증, 약값 영수증

(나는 의사가 병명 모르겠다고 약 처방 자체를 안 해줬음.. 주사는 맞았던 것 같기도 하고...)


별도로 준비해야 할 서류는 여권사본, 계좌정보, 입국증명(여권도장), 보험금청구서, 개인정보동의서

마지막 두 서류는 어시스트카드쪽에 메일 보내면 바로 보내주신다.

여기 일처리 넘넘 빨라서 정말 좋음!!!


나는 4월?쯤 병원갔고 보험 끝나기 1주 전에 급 생각나서 청구했는데 1주일? 안에 돈이 들어왔던 것 같다.

보통 2~3주 정도 걸린다고 안내받았는데 생각보다 빨리들어와서 더 좋았다. 흐흐


다들 아픈데도 병원비 걱정에 병원 못 가는 슬픈 상황 만들지 말고

보험 들고 맘 편히 병원가시길 바라요..

건강이 쵝오!!


이용서비스:
작성자: Irene
원본보기: https://blog.naver.com/sol2roo/220844564703

BEST
REVIEW
어시스트카드 트래블케어와
함께 해주신 여러분들의
생생한 스토리를 공개합니다.

유학/장기체류
발리 병원에 가서 의료통역 서비스를 받았다.
발리에서는 정말 예상외(?)로 건강하게 잘 지냈다. 하다못해 생채기 날 일도 없이 무사하게 지나가나 싶었는데 떠나기 며칠 전 연이은 여행과 일을 동반해서인지 체력이 약간 고갈되려는 상태였고 그 상태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온도차가 있어서 감기에 든 것 같다. 참으로 바이러스는 약할 때를 아주 잘 찾아오는 듯하다. 결국에는 컨디션 조절에 실패하고 감기에 걸리고 말았는데 왜 감기에 걸리면 이리도 독하게 걸리는지 모르겠다. 처음에는 목이 조금씩 아프기 시작해서 감기약과 테라플루와 많은 양의 물을 섭취했지만 이튿날이 되자 더 악화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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